오직 예수안에서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교회입니다

교회를 바라보는 현대적 시각은...


팬데믹 이후 우리 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물가와 집값이 급등하면서 경제적

부담이 크게 늘었고, 소통 방식 또한 변화하여 영상 회의와 온라인 수업이 일상화되었습니다.

SNS를 통한 교류가 더욱 활발해졌으며 대면 모임의 감소로 인간관계에도 변화가 생기고

정신 건강 문제가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또한, AI와 자동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며 원격

의료와 스마트 헬스케어가 확산되는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교회를 단순한 조직체로 보기보다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 된 하나님의 가족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가족의 개념이 점점

희미해지는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관계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하나로 연결된 형제자매의 관계로 교회 생활을 이어갈때 단순한

시스템적인 조직보다 훨씬 더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Since the pandemic, many changes have occurred in our society. The rapid increase

in prices and housing costs has significantly raised the economic burden, and

communication methods have also changed, with video conferencing and online

classes becoming commonplace.

Interactions through social media have become more active. With the decrease in

face-to-face gatherings, changes in human relationships and an increased focus on

mental health issues have occurred. Additionally, AI and automation technologies

have rapidly advanced, accelerating digital transformation with the widespread

adoption of telemedicine and innovative healthcare.

In this rapidly changing era, Christians should view the church not just as an

organization but as God's family, united through the blood of Christ. As the concept

of family becomes increasingly blurred in modern society, it is more important than

ever for Christians to restore the essence of relationships as God's family.

When the church continues to function through the relationships of brothers and

sisters, united as one body in Christ, it can exert much greater power than merely

operating as a system-based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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